일단 중갑 대응에서 유독 너무 말도 안되게 편하고 쉬웠고
너프는 할만 했다고 봄 일단 안전모드 끄면 지금도 중갑 잡을 수 있고
근데 그럴거면 다른 중갑 대응 책들도 확실하게 버프를 했어야 했었을듯
궤도 타격 마지막 스트라타젬도 겨우 중갑 몹 딱 하나를 잡아주는 효과일 정도로
중갑 잡기는 매우 빡센게 만들어 놓고 789에서 쏟아져 나오는 중갑 몹이 너무 과하게 많음
저 개발자 떠드는 거보니 개발자들의 의도는 최고 난이도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못건드는게 맞고
그게 원래 레벨 디자인이라면 최소한 차저는 좀 너프할 필요가 있다고 봄
엉덩이 체력좀 절반으로 줄여주던가 공격력을 너프하던가
지금 차저는 쏟아져 나오는거 치고 너무 부담스러움
진짜 기존에 789 돌앗을 땐 차저 잘 안보이다가 이번에 탈출하면서 보는데 차저 거의 9마리 이상은 보이는 거 같음 기존에는 많이 잇어도 4마리 이하 였는데 최대가 6마리고
레일건 너프는 차저를 너프하거나 다른 대장갑 무기 버프랑 같이 이뤄졌어야 했고 브레이커+방어구+실드 너프는 저속 효과 감소, 헌터, 스토커 너프, 중갑 버프랑 같이 이뤄졌어야 했음 암만 높은 난이도 클리어를 어렵게 하는게 의도라 하더라도 억까 요소는 그대로 남기고 겨우 남은 선택지 칼질하는게 상식적인 밸런싱이냐
게임이 재밌게 어려워야지 좆같이 어려운게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