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지 1주일쯤 됬는데
퇴근하고 집 와서 잠 자는시간 줄여가면서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다...
차저 엉덩이에 드럽게 총 갈기면서 이새끼 왜케 벽인지 느껴보기도 하고...
갤에서 알려준대로 화염방사기로 앞다리 조져보기도 하고... 110mm 던져보기도 하고...
그러다 일회성으로 앞다리 깐 다음 브레이커 탕탕탕 하니까 녹는거보고 정말 너무 행복하게 겜했었다...
드디어 20레벨을 찍고 기쁜 마음으로 레일건을 들고 공방에서 헤비 핑만 찍히면 바로 달려갔다...
앞다리 까는 그 손맛이 정말 일품이었는데..
타이탄도 잘 잡던 새끼...
드디어 행복 헬다 하는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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