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후 내용만 대충 보고 벌레 9단 진입
레일건으로 차저 다리 4방 갈겨야 껍데기 벗겨짐
벗기는 동안 타이탄이 붙고 헌터가 따라옴
겨우 잡으니 차저가 또 옴 몹이 녹는 속도보다 쌓이는게 빠름
맵도 스트라타젬 50프로 쿨 증가라 다 갈기고 쿨계속 돔
차저가 3마리가 날따라옴 친구들이 계속 죽어나감
결국 도주 제안
도주했으나 장비가 없음...
가다가 차저 한마리에 발견 트럭에 쫒기고 쫒기다 보니 또 엄청 증원 계속 도망감
공방 친구들은 화방에 레이저에 별의 별 무기 다 들고왔지만 다 죽음
결국 죽다 질려 공방 친구들 나가고 미션 실패
물론 획일화된 장비로 싸우는게 좀 아쉬운 면은 있었지만 화력으로 때려잡는 맛으로 재밌게 게임을 하고있었고
다른 장비들도 밸런스 패치되서 더 다양한 플레이를 할수있기를 기대했었음
그리고 로봇 나온대서 그거 기다리며 민주주의 신나게 전파중이었는데
여태까지는 공방이어도 누가 실수하고 잘못해도 고생 좀 해도 웃으면서 억지로라도 미션 끝까지 하면서 친구랑 즐기면서 했는데
지금 패치버전에선 그렇게 하기 힘들 것 같음 미션 도중 각안나오면 그냥 버리거나 나가야할 미션이 생길듯
좀 아쉬운듯...
이제 9단은 내가 생각하기에 차저 존나 쌓이니까 그냥 시간 다 쓰고 탈출선 올때까지 기달린 후에 탈출하는게 낫지않나 싶던데
9단에서 몹 다 쌓인거 보니 엄청나더라
솔직히 둥지파괴나 방어전처럼 플탐짧은모드면 대충넘어가지는데 고난이도특성상 한판에30분씩 걸리는 긴모드가 이지랄난거면 걍 개발진들이 이상함
거기다 한번 꼬이기 시작하면 복구하는데 꽤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사실 이전에도 꼬이면 좀 복구에 시간 걸렸는데 지금은 꼬이면 답이 안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