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단 시험삼아 각각 돌려봤는데
원래도 차저가 존나 나오긴했는데 레일건 너프로 바로바로 처리를 못해서 쌓이는건지
아니면 얘네가 패치를 해서 더 많이 나오는건지 뭔지
전선 유지고 자시고 진짜 차저 열마리씩 쌓여서 무조건 드리블 난전 들어가야하는데
좀 버티자고 중갑입자니 걍 피하지도 못하고 찢겨 뒤지고
보통~경갑 입으면 헌터가 때로 달려들어서 한번 긁기만해도 빈사 -> 슬로우 -> 다음 연속기로 사망 이 콤보에 존나 당함
걔다가 하늘에서 시도때도 없이 떨어지는 애미뒤진 유성도 한몫하고
일회용 일회용 하는데 이것도 뭐 한두마리 뽈뽈 기어나오는 저난도에서나 쓸법하지
몇마리씩 돌아다니면서 염병하고 있는데 스트라타젬 던지고 기다리고 드리블하다 들어서 하나 다리 부수고 잡고 이거 두번하면 70초 손가락 빨아야함
겜이 전체적으로 루즈해지고 깨도 성취감보단 피곤하고 담판을 돌리기가 망설여짐
레일건이 성능이 좋았던건 맞고 안전모드 해체가 딱히 쓸모없던 계륵같은것도 맞긴한데
너프를 할거면 다른 주무기부터 특수무기까지 골고루 버프를 해놓고 쓸만하게는 만들어놔야지
무지성으로 그나마 사람구실하는 무기들 너프해놓고 다양성 추구 이지랄
개발자 새끼들은 꼬라지가 꼭 지체 장애인이 전동 휠체어 쓰고 있는데
"어? 이 새끼 씨발 근성으로 기어가야지 편안하게 앉아서 가? 압수"
이러는거 같아서 좆같다
방어구 체감이 젤 심할거같네... 퇴근마렵
뭐 특별히 차저가 더 나오는건 아닌거같음 걍 레일건 병신만들어놔서 차저를 제대로 못짜르니까 데스볼 굴러오는거같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