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설명한 게이도 있지만, 더 말하자면,
예전 데스티니는 말 그대로 우주마법 뿡뿡 게임이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능력쿨 줄여서 팡팡 쓰는 걸 즐겼단 말이야.
그걸로 잡몹들은 떼거지로 죽이고, 보스몹들 체력 시원하게 갈리는 거 쾌감느꼈는데,
갑자기 이놈들이 저희 데스티니는 무기위주로 하길 원합니다하면서 능력관련 세팅들 다 조짐.
애초에 왜 그런 세팅을 하는지, 분석해야하는데, 그저 통계만 보고
유저들이 항의하면, 오히려 근거 제시안하고 저희들의 방식임하고 겁나 싸웠음. 아까 헬다이버 개발자랑 똑같이 말이야.
그리고 여기에 살바쓰레1기1년이 생존 너프해야한다, 어디어디 너프해야한다고 하니까, 개발자들이 그걸 잘 수용해줌.
그리고 마녀여왕 떄 전설난이도로 스토리 깨는 거 인기 많으니까, 아예 전투력 제한을 여기저기 남용하기 시작함.
애네는 다크소울마냥 어렵게만 하면 도전의식 뿜뿜할줄 알았나봄.
그렇게 된 데스티니는 능력은 개뿔, 걍 숨어서 쏘는 게임으로 변했음. 그리고 개발자들은 모름.
지금 헬다이버도 마찬가지임.
그 디코1년은 잘 모르겠고, 지금 개발자들은 정말 게임 모르고 한 거임.
난 데가 탈출해서 온거임. 근데 그렇게해서 들어간 헬다이버라는 낙원이 이꼴이 되면, 그냥 게임을 접어야지. 뭘 어쩌겠음
그거 그냥 보상도 짠데 그GR이라 ㅋㅋㅋㅋ
심지어 나는 그랜드마스터 난이도 황혼전을 솔플로 즐겼단 말이야. 근데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어. 왜냐하면 피로감만 들지. 재미는 없고. 그저 몹들 체력 너무 많으니까, 한 세월 평생 숨어서 줍줍 쏘니 시간만 걸리지. 뭐 보람된 게 없음
인간적으로 블렛스폰지 씹노잼
살바가 아니고 살타아니냐
ㅇㅇ 살타년
뜬금없는 얘기지만 반대아님? 총만 쏘는거 싫어서 달장 너프하고 그런거 아니였음?
ㄴㄴ 딜장같은 경우는 너무 편하게 게임하는 거 같아서 겁나 여러번 너프한거임. 애네들 실제로 패치보면 무기는 꾸준히 상향하고 능력은 거의 대부분 너프였음
아님 무기 더 쓰세요 하면서 조져놨음. 유튜브에 메타라고 올라온 능력관련은 싸그리 조지고 시련의 장은 아예 능력 봉인하고 싸우는 모드까지 냄. 결과는 개좆망.
접은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나보네
고정픽으로 그거만써서그럼 달장끼고 빛샘깔면 중화기장전안하고 DPS우주로보낼수있으니까
달장 너프때가 조커스와일드인가 뭔가 초록색 시즌 전후였던거같은데 기억이.. 걍 그때부터 싸했음 ㅋㅋ
데스티니 계속 얘기 나오는데 본문도 틀린말은 아닌데 데스티니 망한 이유로는 리바이어던 날려버리고 무기고패치로 무기 절반이상 쓰레기 만든게 제일 컸어
무기고 패치도 웃긴게, 은둔자와 산꼭대기 무기가 너무 OP여서 도저히 밸런싱 못하니까, 그것들 못 쓰게 할려고 한게 무기투력 제한임 ㅋㅋㅋㅋ
시발 내 폭발용광로 돌려줘 탈살광 난초도
무통기한은 언제적 이야길 하고있냐
도대체 언제적 무통기한임 무통기한 직후 시즌은 개병신 무기만 줬지만 결국 나중에는 쓸만한 무기들 나왔었음 마녀여왕 이후로 살아나나 싶다가 어느 순간부터 다시 꼬라박음 빛추 네오무나 이후로 점점 심해졌고
언제적 무통기한이긴? 그것때문에 고인물 유입 다 박살난건데 그건 안없어져 뭘 쓸만한 무기를 줘? 폐지겜이 자기가 파밍한 무기를 시한부로 만들어버렸는데 누가 열심히 파밍하고 폐지를 줍나?
시간들여서 시발 세팅 다해놨는데 그걸 고대로 날려버리는 씹병신겜 있냐? 있네? 시발 데스티니
무통기한이랑 리바이어던이 제일 좆같아서 그때 접음.
살타 그 씨발새끼 입 존나 털어놓고 데이원 퍼클도 실패한다음 아 ㅋㅋ 우리가 못한게 아니라 빛샘이 개사기인거라고 라고 입털었던 병신새끼 아님?
맞음. 그래서 지금도 데가하는 사람들이 살타 엄청 싫어함
난 아직도 그새끼가 싫어
대충 도망친 곳에 낙원은 어쩌구
ㅅㅂ 어디로 가라고. 콜옵도 존망했는데
이상한 철학 가지고 밸런스 칼춤 시작하면 그때부터 배에 구멍뚫리는거임
실력 뭐 없으면서, PC질은 겁나했음. 마녀여왕 해적 시즌에서 남자 케릭 두명이 게이키스함......
세인트 좆시리스
전투 뽕맛은 없애고 빤스런 비중만 존나 늘리는중
애초에 사람마다 니즈가 다르고, 당연하지만 어렵게 하면 도전의식 뿜뿜하는 애들만 있는 게 아님. 심지어 그런 애들은 대개 고인물들이란 말이야. 일반 유저들은 그저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 건데, 이걸 너무 간과함
그전에 좇같은 용사새끼들 기믹때문에 어거지로 무기쓰고 방어구에 모듈넣는것도 개좇같았음
왜냐하면 무기 너무 안쓰니까 그런거. 그 전에는 그냥 흰탄무기(기본무기) 아예 안쓰고 특탄무기와 중화기로만 조졌거든. 거기에 능력으로 죽이고. 방어구 모듈은 딱히 문제는 없었음
아 시발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더니 오늘 일어나서 패치 보고 한탄했다 빛추 유기하고 왔는데 왜 여기도 망하냐
닉부터 대깨번이네 넌 평생 고통받을거야
아!!!!!!!!!!!!!!!!!!!!!!!!!!!!!
ㄹㅇ3캐릭유저라 잘참다가 이번시즌초에 타이탄망치 쿨생긴이후로 결국 잘안들가는듯
데스티니, 디비전 전에 잠깐 하다 접었는데 개발자들 진짜 자기겜 안해보고 만드는거 같음. 유저들이 어떨 때 희열을 느끼는지 잘 모르는거 같음. 디비전2 개틀링 버그 있을 때 진짜 개꿀잼이었고, 디비전 1의 그 지하 하수도 맵도 개꿀잼이었는데 그런거 발전 시킬 생각을 왜 안하는 지 몰라. 칼질 게임이면 몰라도 총쏘는 게임은 화력 퍼붇는 느낌이 있어야 하는거 같음. 레포데나 킬링플로어 같은 생존게임도 탈출이 어려워도 잡몹 학살하는 쾌감이 있으니 재미있는건데.
네오무나 처음 나왔을때 공벤하면서 그래 시즌초니까 몹 피통에 칼 뜨고 지랄나는거겠지 했는데 아무리 투력을 올려도 그 간극이 안 줄어서 물어보니까 플레이어 투력에 일정수치를 꼭 더해서 칼 띄우는 방식이라는거 듣고 어이가 없었다ㅋㅋ 씨발 각종 컨탠츠 마스터 난이도도 아니고 먼 공벤에 그따위 개지랄을 해놨나
ㅋㅋ 시발 위스퍼 롤백이나 하라고 병신겜
나도 데스티니 전쟁지능때부터 마녀여왕 까지 했는데 빛의 저편 나왔을 때 운영자들 한테 정 다 떨어져서 접음 게임 재밌었는데 운영자 때문이 접으니깐 진짜 ㅈ같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