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TPS로 바꾼것 빼곤
컨텐츠가 전편에 비해서 형편없는게 사실이었음.
업그레이드 요소x
난이도별 다양성x
종족2개
dlc로 무기팩들이라도 나오면 다행인데 지금은 답없는상태 맞지않나싶다.
개발자가 한 난이도9는 불가능할정도로 어려워야한다.라는말은 사실 공감함.
최종보스를깨는느낌을 확 주었으면 좋았는데
그냥 유저 패널티주고 난이도5.6때부터 있던 차져 타이탄들 무더기로 나오는게 다인데 이건 창의성 ㅈ박은거지.
차라리 난이도 789만에 무언가를 더 만들어주던지(다양한 벌레나 오토마톤 추가(듄에 나오는 모래벌레같은))
유저들이 이제까지 쌓아왔던 실력을 시험하는 느낌이 나면 도전적인느낌도생기고 좋은데
그냥 중장갑애들 무더기로 뿌려놓으니까 유저들은 자연스럽게
중장갑에 효율적인 잼들만 들고갔을뿐이고
그게 레일건 보호막 같은 잼 들이었는데 당연히 이게 너프되니까 다들 뚜껑 열리지.
차라리 너프시킨채로 도전적인 난이도를 만들고싶었으면 중장갑 스팸이아닌
오토캐논이나 대물소총같은 무기로도 빡시게 하면 깰수있는 무언가를 만들어줬으면 좋았을거같음.
게다가 스피어같은 무기들은 그냥 버그인가 싶을정도로 아예 발사가 불가능할때도있는데 이것부터 좀 바꿔주면안되겠냐?
탑뷰에서 TPS로 넘어오몈서 고려해야 할것들 전혀 안한것도 티가남
놀랍게는 스피어는 고쳤다 문제는 스피어 들고 살아남을수가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