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건 너프는 옳고 그름을 떠나서 애초에 몹테이블 수십마리나오는 이런 학살류게임에서

수십개의 총중에 하나인 "레일건"으로 , 수십마리의 몹테이블중 하나인 중장갑몹의 "차저의 다리" 장갑파괴 불가능 / 가능 여부 하나때문에 난이도체감 이렇게 달라지고

이렇게 유저가 서로 헐뜯고 불탈정도면 걍 밸런싱 첫 단추부터 잘못꼬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