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으로 민주주의를 전파하세요! 라는 모토보고 끌려서 구매한 유저임 (한 40시간 했나? 컴퓨터 다시 키기 귀찮음)
난이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화력이 요구되는것이 아닌 은신플레이를 요함
레일건은 어느정도 한놈은 확실히 조지는 화력을 보여주는 좋은 무기였다 생각함
근데 그 화력을 조졌으니 남는건 은신 플레이뿐임
gtfo에는 N 웨이브라 해서 말 그대로 웨이브 만큼 방어하면 전진이라도함, 자리 굳건히 버티는것도 얼추 가능함
근데 공방에서 그걸 제대로 처리하는 놈? 보긴 봤음 근데 4명이 그걸 다 해주진 않아 증원 터짐
증원 터졌는데 증원이 증원 부르고 분대는 후퇴하면서라도 방어하다 결국 빤스런 엔딩
추가로 샘플에 대한것도 이해가 존나게 안가는게 함선업글의 드라마틱한 차이를 느껴볼수있는건 이글류뿐임
나머지는 그냥 그저 그런? 굳이? 분명 도움되는건 맞는데 개고통 받은거에 비해 밸류가 안나옴
이게 무슨 민주주의 전파야 공작놀이하는거지
그렇다고 미션이 공작에 가깝냐? ㄴㄴ 그냥 다 때려부시는것
근데 몬스터의 경우엔 눈에 보이는거 다 때려부시는것? 증원 터지고 총알 떨어져서 내가 부셔짐
화염방사기 딜이 진짜 개또라이급을 또 하나 만들어놓을거면 레일건을 굳이 왜 조졌나 싶기도함
레일건뿐만이 아니라 그냥 근간이 잘못 뿌리잡음 친구 도와주는거 아니면 이젠 진짜 할맘 없음
GTFO 스토리 흥미로웠는데 마지막에 좆박아서 아쉽더라
멀티버스 엔딩은 좀 짜치긴 했엉
당연히 고난도가서 증원 부르면 빡세지는 게 맞긴 한데ㅋㅋㅋ 그렇다고 하루종일 시발 배깔고 기어다니고 피해다니고 싶겠냐고
초반에 기관총이나 오토캐논으로 람보질 시켜놓고 이제와서 기어다니고 들키면 튀세요 ㅇㅈㄹ하는데 ㅈ같음
드래곤즈 도그마 2 나올때까지는 버틸 게임 생겼나 했더니 시부럴
진짜 근본설계가 잘못됨
그리고 난이도 올리면 중장갑몹 떡칠해서 나오게 하면은 잘도 스트라타젬 다양하게 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