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500키로에 들고다니는거만 들고 다니다가 

존나 사용할게 많아서 행복하다.

애들도 다양한거 여러가지 쓰니까 다채롭고 화려하고 좋다.

이게 게임이지 시발진짜. 

그동안 너프만 한 십새끼들 진짜 개패고 싶다.


브래이커는 탄창 롤백 기대했지만 없고 기본 AR들이 먼가 없는게 아쉽긴 해도.

시원하게 쓸어버리는 느낌이 중요하다는걸 알아줬으니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