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던 게임중에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너프 오지게 때리던 게임이 대표적으로 3개가 있음

셋다 메인 컨텐츠는 pve인데...

디비전2
워프레임
데스티니 가디언즈

디비전2는 디렉터란 새끼가 병신이어서 유저들이 쇠질이라는 버그성 컨텐츠로 잠시나마 행복했고

워프레임은 적 물량은 어마어마한데 컨텐츠 고착화가 너무 심해서 지루하니까 유저들이 광역무기만 써대서 너프 뒤지게 때리고 무기 성능 올리는데 쓸 수 있지만 노가다 존나 해야되는 도박 요소 던져줌

데스티니는... 뭐...

어차피 pve인데 그냥 무기가 전체적으로 다 좋아서 뭘 골라도 취향 차이인게 낫지 다 구리거나 하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쓸만한 몇몇 무기로 몰리는건 이미 많이 겪어봐서 그런가 그냥 좆같음

컨텐츠 개발 속도보다 소모 속도가 빨라서 그런거겠지 시벌

개발철학이고 자시고 몇달 사이에 욕을 몇번을 쳐먹는데 존나 꾸준한 새끼들이네 화살대가리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