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츠미션

감시탑에 궤도레이저 정타못맞추는 찐빠를 내는바람에 증원 5개쯤 갈리고


그냥 빠르게 튀자는 의견이 핑으로 합의됨


빠르게 빠르게 부수고 5분남아서 탈출지점으로 튀는데


패트롤이 한분대인지 두분대인지 가는길에 행렬이 그냥 끝이없음

헐크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데바


근데 이게 하나 더있음. 둘다 피할수없는 위치


380 날리고 공타날리고 지랄해도 한번에 정리하는건 불가능이고


결국 라인따라 늘어선 로켓데바들의 개지랄로켓포격쑈와 방패데바의 화망좁히기를 당하면서 증원까지 몰려오고


결국 그냥 무시하고 튀어서 펠리컨 부르는데


그순간 바로 4건쉽패트롤 오면서 그냥 난장판이됨


남겨둔 증원 싸그리 갈리면서 간신히 탈출했다


어디로 내리든 로켓데바가 날 주시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