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패트롤들 사이로 피해다니다가 불가피한 교전 벌어지면 빠르게 패트롤 녹이고, 그러다 증원터지면 경장/일반장갑 떼 4~6차례 스폰하고, 중장몹 2~4마리 나오는 선에서 마무리됐는데
지금은 패트롤은 예전보다 많이 줄어서 예전처럼 그거 피한다고 오는 느낌은 거의 없는데 (공중패트롤 제외), 증원 한번 터지면 진짜 밑도 끝도 없이 쏟아지는 느낌
수많은 패트롤들 사이로 피해다니다가 불가피한 교전 벌어지면 빠르게 패트롤 녹이고, 그러다 증원터지면 경장/일반장갑 떼 4~6차례 스폰하고, 중장몹 2~4마리 나오는 선에서 마무리됐는데
지금은 패트롤은 예전보다 많이 줄어서 예전처럼 그거 피한다고 오는 느낌은 거의 없는데 (공중패트롤 제외), 증원 한번 터지면 진짜 밑도 끝도 없이 쏟아지는 느낌
그래도 싸워볼만함
그리고 바일스퓨어 왤케 안보임 헌터 워리어 테이블만 걸리네
전반적으로 아군 화력도 떡상해서 전면전 붙어볼만해진게 큰듯
그런데 패트롤 관리라는 방식에 너무 익숙해진건가 뭔가 게임이 단순해진 느낌이 좀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