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하며 겪은 너프위주 밸런싱이 좆같았듯

페이데이2 하고 온 애들은 다 버프만 하는 밸런싱이 얼마나 병신같은지 알거임

그리고 그거 해결하겠다고 나온 신규 난이도를 추가해도 얼마나 병신같은지도 거기서 나왔고

페이데이 2는 그라인더 이후로 퍽덱의 밸런스가 매우 씹창이 났었는데(그라인더는 너프먹고 납득 가능한 수준으로 내려옴), 정점을 찍은게 아나키스트임
아나키스트는 그냥 얇은갑옷 입고 경장으로 뛰어다녀도 안뒤지면서 총으로 적을 쏘면 아머가 차는 미친 성능 때문에 이새끼 때문에 아머러같은 기존 아머 베이스 퍽덱이 사장됬음.

저때 이후로 데스위시 난이도는 이제 안되겠다고 싶었는지 이 병신새끼들은 무슨 선택 했는지나 암?

경찰 데미지는 존나 올라가서 한대 처맞으면 바로 눕고 경찰들 체력은 수배로 올랐으면서 "원다운"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번 눕고 다시 누우면 감방 들가는 또라이같은 난이도를 내놓음

이거 대응하라고 "몇몇" 무기들 데미지를 존나게 올렸는데, 그 선택을 받은 얼마 안돼는 무기들이 뭐였는지 암?

병신DLC라고 욕먹던 게이지 시벌리 팩의 병신같은 석궁들.

병신같은 석궁이 무슨 50구경 대물저격보다 데미지가 높은 좆같은 상황이 됬는데 누가 하겠음?

불쾌함 덩어리였는데

뭐 안쓰는 무기 올려줬다고? 그야 새로운 난이도에서는 저 "안쓰는" 무기 말고 딴거를 쓴다는거부터가 존나 어려웠거든

저때 퍽덱은 어캐 됬냐고?

기존에 쓰던 퍽덱중에 ICTV같은 중갑쓰는 퍽덱 빌드들은 모두 사장됬음

크리터져서 폭딜내는게 중요하고 한발이라도 덜 처맞는게 중요해서 무조건 정장입고 회피를 챙기는 로그를 가져갔거든

로드러너 새끼들도 아니고 애새끼들 다 뛰어다니면서 총알 피해다니면서 존나게 살겠다고 발악하는거 봤어야했는데

그 외 그라인더, 머슬같이 데스위시에서 들고갔던 퍽덱 대부분은 사장당하고, 기존 퍽덱이 버프처먹을일은 없었음

그냥 버프 안먹었음 씨발

그럼 아나키스트는 뒤졌냐고?
저새끼는 홍어새끼라서 원다운에서도 살아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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