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쯤 지나서 정신차려보면

적들 불릿스펀지 돼있음


버프도 고르게 받으면 다행인데

유독 관심 못 받은 무기 있으면 대거 미만 쓰레기 되어있고


버프 하나하나 봤을땐 분명히 괜찮았는데


나중에 시간지나고 보면


교통비5000원 점심값 9000원 옷값 30000원.....

......카드값 1억


이렇게 쌓여있는게 버프밸런싱의 무서운 점임



그래서 일부러 돈 벌려고 


P2W 스펙업 요구하는 게임들이 버프떡칠 좋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