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른곳에 증원 터지면
바로 버그굴로 달려가서 있는 잡몹만 처리하고 굴까는 식으로 플레이하는게
다들 아는 것처럼 정석인데
토양조사는 예외임?
다른 사람이 증원 터트린거보고
바로 토양조사 구역으로 달려가서 미션 진행하니까
바로 튀어나오던데
내가 증원쿨 계산을 잘못했나
보통 다른곳에 증원 터지면
바로 버그굴로 달려가서 있는 잡몹만 처리하고 굴까는 식으로 플레이하는게
다들 아는 것처럼 정석인데
토양조사는 예외임?
다른 사람이 증원 터트린거보고
바로 토양조사 구역으로 달려가서 미션 진행하니까
바로 튀어나오던데
내가 증원쿨 계산을 잘못했나
ㅇㅇ 무조건 나옴 최종 지역에선 2번인가 3번인가 나올걸?
오도전에도 드릴 가동하면 바로 드랍쉽 날라와
걍 토양조사는 인원 적으면 걸러야겠노 씨발 2명이서 한다고 피똥쌌네
토양조사 증원은 증원이 불려져서 나오는게 아님 별개야 그래서 솔플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ㅇㅇ 토양조사는 바로 증원처럼 취급하는
오도방구는 연막쓰면 날먹가능
토양은 좌표 찍는순간 증원옴
ㅇㅇ 원래 증원과 무관하게 확정으로 증원되는거라 사람 적을수록 피똥싸는 임무임
강제 증원 미션임. 선행미션들은 1번, 메인미션은 3번. 덤으로 서브미션 데이터업로드도 그거 시작하면 증원쿨탐 초기화된다
쉴드 생성기로 대신 어그로 끌리게 설치해두고 보급팩을 드릴 옆에 부른 뒤에 무한연막 너구리굴 작전으로 가면 버그나 오토나 날먹 가능함. 대신 어그로 끌릴게 없으면 시야가 가려졌어도 드릴로 직행하니까 연막만으로는 안되는게 좀 아쉬운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