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갑바 입고 비교해보니까 실제로도 빨라지긴 하는데 그 정도가 아주 크지는 않음
제대로 실험해보진 않았는데 비교군이랑 대조군 둘 다 달리면 효과 끝날때쯤에는 길어야 4미터정도밖에 거리 차이 안나더라

근데 존나 빠르게 움직이는것처럼 느껴지는건 시야각 증가랑 화면 왜곡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거에 가깝다고 봄
게다가 딜감이 있어서 죽을만한 공격도 살아남으니까 '와 빨라지니까 공격을 피할 수가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듯

어쨌든 죽을거 살려준다는 & 미세하지만 어쨋든 속업이 된다는 점에서 공간 최적화/ 스테미너와 함께 필수 부스터 반열에 들어간다는건 부정할 수 없는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