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무슨 테이블이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강하해서 바일스퓨어를 만날지, 메뚜기 떼거지를 만날지, 죽어라 투우를 할지, 타이탄 4마리의 16개 다리 사이를 오고갈지 아무도 모름
그래서 아무리 최대한 육각형을 맞춘다고 한들, 혼자서 커버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그렇기에 옆에 다른 헬붕이들이 있는거고
만약 하고싶은 무기나 지원 무기, 젬이 있으면 먼저 픽 박고 다른 젬들이나 무기들은 아군 뭐 고르는지 눈치보면서 채워가는거임
뭐 너가 화방하고 싶은데 다른 3명이 전부 화방을 골랐다 이러면 방법은 3가지지
1. 좆망호로 간다. 타이탄은 공격젬으로 잡는다는 생각으로 범위 젬 다 빼고, 정타 반톤 레일캐넌 로켓센트리 등등, 화방으로는 무리인 타이탄만을 생각해서 나머지 로드아웃을 짠다
2. 양보하기. 너가 스피어 들면 해결이다.
3. 나가기. 망호라면 욕처먹을 짓이지만, 만약 공방이라면 그냥 나가라, 헬다 방은 많다.
결론적으로는 육각형 로드아웃은 랜덤 테이블이라는 게임 특성상 무리에 가깝기에, 일정 상황에 조금더 최적화된 로드아웃을 든 옆의 헬붕이를 믿고, 너도 특정 상황에 조금 더 최적화되도록 로드아웃을 들면 된다.
솔직히 아군이랑 뭉쳐서 다니면서 담당할꺼 살짝만 내려놔도 구성이 엄청 풍성해지긴함 문제는 공방에서 담당한애가 탈주하거나 제대로 못하면 그대로 겜이 지옥이되니.. 못맡기고 육각형 집착하게되는듯
공방 날것의 맛이 있지만, 불쾌한 상황이 여럿 나옴 그걸 도저히 못참겠으면 망호 돌아야지 망호는 공타에 4명 다 죽어도 개꿀잼이더라
난 애초부터 육각형 신경 안쓰고 겜했는데 그래도 별 무리 없더라 넷이 몰려다니면서 화력 뭉치면 뭐가 나오든 왠만하면 다 쓸고 다님 오히려 자기 혼자 다니겠다고 애매하게 육각형 맞추고 다니는애 있으면 그때부터 지옥임
그 애매한 육각형의 표본이 보호막+퀘이사 라고봄 하다못해 보호막만빼고 물량정리나 타이탄대용 쓰면 크게 다르더라 - dc App
난 콘퀘단이어도 좋으니까 같이 다녔으면 좋겠다...
육각형이 그리울땐 오캐 3스젬
겜잘알
헬잘앟 - dc App
육각형 조금포기하는게 좋더라 특화셋팅에 심각한 약점만 보조한다정도로 화방을 예시로들면 스퓨어에 약하고 사거리 짧고 오브젝트 타격을 못하니 거치포를 채용한다 이런식으로 - dc App
ㄹㅇ 다른사람꺼 보면서 맞추면 실패할 일 거의 없음
다들 서로 신경 안쓰고 픽해서 보급젬 서너개씩 똑같은걸로 겹치면 진짜 테이블 잘못나왔을때 엄청 힘들어짐
하 진짜 무ㅡ한 투우 씨발 좃같음
그치만 삼각형 딜도보다는 육각형이 훨신 기분 좋은걸...
공방에 화방단은 없음. 차저 타이탄 못잡고 물량처리조차 브인센으로 해결하려다 브루드 커맨더에게 갈려나가는 병1신 퀘이사단만 존재함.
정답은 화살 대가리가 테이블을 알려주는 것이다
공방에서 팀원을 믿는거 <- 하수임 ㅋㅋ 무슨무슨젬 들었으니까 최소한 그 젬에 맞는 적들은 쓸어주겠지 기대하면 정작 필요한데 안박고 필요없는데다 화력낭비함 ㅋㅋ
난 무조건 좆망호로 간다 어차피 나만 좆같은거 아니라서 ㅋㅋ
하다가 답답한거 못참아서 그럼 차저 나왔는데 내가 당장 쓸 대전차 없으면 답답하고 쫄들 나왔는데 하나씩 딱콩딱콩 하면 속터짐
물론 공방은 제외다 대부분 공방은 니가 통나무를 들어야하기 때문에
레일건 브인센 보급팩은 이기적인 육각형인가?
이게 맞음. 솔플하는 애들 공략봐서 그런건지 옆에 무반동든놈 있는데 오캐들고 차저 후장 따겠다고 비비고 있더라 - dc App
이거보고 방패랑 워커만 넣기로 했다
나하나정도는 아크 들어도 좋았쓰
공방 7단까지는 커버됨 근데 9단은 한 두명이 제대로 역할 못하면 증원 처리도 안 됨 그러다가 한 명씩 죽어나가면 탈주하는 놈들 생겨나가고 그대로 겜 터지는 경우도 많으니까 작은 육각형이지만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서 그런 세팅을 하는 거임 팀원이 무조건 1인분을 한다고 가정하면 글처럼 하는 게 좋지만 실제 공방에서는 1인분하는 사람이 드뭄
ㄹㅇ 육각형 말고 파워레인저라고 생각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