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구매 외 무과금으로 하려고 했는데
1만원 내고 크레딧도 좀 사서 채권 하나 뚫고
그 채권으로 크레딧 더 모아서 채권 또 하나 뚫고
4일 동안 채권 2개 뚫을 정도로 재밌게 했음
그 전에는 그저 썼던 로드아웃 또 쓰고 또 쓰고
(브인센, 공타, 500kg, 무반동(버그)or오캐(봇), ...)
무지성으로 아무 생각도 느낌도 안 나게 겜 했는데
패치 이후로는 4센트리 , 2마인 1테슬라,
메딕 중갑 + 스팀팩 + 화방, 기관총 3중 택1,
2워커, 폭죽로켓, 스피어, ...
무장과 젬을 뭘 챙겨갈까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음
일단 그 개같은 브인센 원툴 벗어나니까 정말 좋음
근데 진짜 끔찍한 점은 디렉터가 아니었다면
"다들 브인센만 쓰네? 브인센 하향해야겠네?"
이러고 하향때리고 진짜 겜 망할 뻔 했다는 거...
금강선 이후로 디렉터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는 경험이었음
공방에서 무기 젬 다양하게 보여서 맛있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