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cco가 패치 방향성 병신같다고 ceo에서 내려와 직접 패치하고 팀원들과 같이 일하는데

다른 팀원들이 디코에서 유저랑 키배가 일상이고 리뷰폭탄에 기름을 뿌리고 소니한테 단단히 찍혀서 나가리당한 병신이랑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겠냐?

진짜 자기 자신을 세뇌해서 무고한 순교자라 인식하는건가?

아니 애초에 회사에서 짤렸는데 멀쩡히 일하는 새끼들이랑 지속적인 소통을 원했던건가?

저런새끼도 일자리를 얻는 스웨덴은 진짜 복지 ㅆㅅㅌ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