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히모스한테 매달려 가지고 바짓가랭이 매달려 가지고 응디… 스피어 응딩이 뒤에서 숨어가지고 "형님, 형님, 형님 타이탄만 믿겠다.", 이게 무반동단의 국민들의 안보 의식일 수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무반동단은 직무유기 아입니까?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제가 뭐 언제 중장갑 잡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말 안 했지마는... 당연히, 당연히 잘 잡아야죠. 당연히 잡아야 되는데.. 베히모스 못 잡아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