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단 오도 건쉽에 중기관총 들고가도 다들 척척 역할분담에 스플릿 이런것도 걍 멀리 하나 떨어진거 있을때만 딱 알아서 가고 해결하니까 위기감이 너무 없다 공방이 확실히 도파민이 많이나옴 진짜 정신하나도 없어서
너무 정도가 아니라 봇전에서는 몹 하나라도 더 잡으려고 하다보니까 버그 씨가 마르던데..
버그전 미안
버그는 탈출도 안하더만 ㅋㅋ
타이탄 핑만 찍혔다 하면 반톤부터 스피어 줄줄이 날아옴.. 그냥 무서움..
공방도 핑으로 따박따박 대답해주고 땡큐핑 수시로 날리고 따봉핑도 계속 날리면 애들이 팀웍 존나 좋아짐 이건 진짜다
솔직히 짐덩이 한둘 정도는 있는게 재밌으
게임이 너무 스무스해도 미션 한 세트 뛰면 재미 없어지더라 그래서 바로 도파민 풀충하러 공방 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