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이버라는거 툭까놓고 말해서 걍 시민한테 기초훈련 깔짝 시켜서 망토랑 방산비리 총기 들려주고 냉동시켜서 바로 사지로 직배송하는거 아니냐?진리부는 대체 뭔 짓을 했길래 이런 애들을 전쟁에 미친 윈터솔져들로 만들어놓은거냐이새끼들 팔다리가 작살나고 흉부와상으로 다 죽어가는 와중에도 사기가 떨어지는 연출 따윈 일절 없음
전에 헬다이버는 SEAF로 먼저 몇년 굴러야 신청자격 생기는거라 들었는데 그냥 신청하면 훈련 가는거였음?
맨날 시체만 봤지 전선에서 뛰는 SEAF를 본 적이 없어서 그런 설정이 있는줄도 몰랐노
암만생각해도 신체 향상 받은것같은데 애네들
설정상 훈련받다 사망률 10%인가 암튼 가혹한 훈련인걸로 앎
아싸신 같은거 아니겠노 - dc App
기초훈련 딸깍이라기에는 각종 무기도 다루고 차량도 조종할수 있고 방어구+개인화기+중화기+가방 메고 전력질주도 ㅈㄴ잘하는거보면 정예병력은 맞는듯
SEAF 에이스들만 가는거임 애초에 SEAF 정규 훈련이 72시간인거 생각하면 살아 남아서 에이스까지 된 놈들이면 이미 일반인은 아님
짬찌 훈련때부터 적자생존으로 갈려나가는거였노
전작은 seaf에서 모집하는거라 그렇다 치는데 이번작은 어캐 가는지 모르겠네 훈련 중간에 애국심 테스트라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