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끄면 또 하고 싶어 자꾸 생각나고..게임을 안 하게 되면 금단 현상이라도 온 듯 화장실에서 슈퍼 경례를 하고 있는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볼 수 있었다..지금 당장 join the helldiver
머리에 공타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