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쯤에 했을 땐 

눈만 마주치면 안아달라고 발기된 흉악스러운 자지 바딱 세우고 팔 벌리던 형아들 많았는데


복귀해서 몇 판 해보는데

6단에서 수류탄 잘못까서 뒤졌는데 절대 안살려주더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