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럭터 스탈 맛들려서 자주 들고댕기는데 왠지 화방맨이나 창남들 응딩이 닦아주는 역할임이 느껴진다


보통 겜하믄 기관총이 극딜러 맡게되는데 상대가 상대라 그런지 기관총이 물총이 되버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