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너프 이해한다고 두서없이 주절됫는데

진짜 딱 요약하면

유저들 대상으론 하향 평준화를 하면서, 유저들이 상대해야하는 적(몬스터)은/는 상향평준화로 일괄함


위 결과로 유저들은 상향되가는 적에 대해선 어쩔수없이 더 좋은 무기와 장비를 찾고 메타 고착이 옴

(이거는 다른 장비가 더 좋아도 OP템에 몰리게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도함 - 이거 때문에 무기 너프에 대해선 이해한다고 함)


빌드 다양화! 하면서 하향평준조치를 하면서, 통계만 보고 대충 패치하고 몹은 상향해주거나 그대로 둠

결국 다채로운 쓰레기로 게임을 하게되고 유저들 중 "난 할만한데? 니 손 탓" 유저들만 남게됨

개발진도 신입이나, 입터는 사람 위주로 남아서 유저랑 맨날 키배함


디비전, 데가, 워프레임 등등 이상하게 PVE 요소가 강한겜에서 이런 일이 많이나옴



너프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고, 그 영향에 대해서 자기들이 일일히 겜하면서 검수할 수 없다는것도 이해는 해주지만

위에 말한 겜들의 대부분의 문제는 블릿스펀지 이전에 그냥 유저자체 피로도가 문제가 된 겜들임

막상 너프해서 다른 무기 들고 겜 할만하다 하지만, 

극단적으로 이야기를 하면우리도 몇푼없이 살아도 살아가는데에는 지장이 없으니까, 

모두 포괄임금제하고 주 78시간 근로하고, 6일근무하자고 하는거랑 같은 거라 생각함(휴가없이)
그러다가 ㅈ같으면 그냥 접던가 딴겜해라는 자살하던가 이민가라고하는거랑 똑같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