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새끼가 터렛을 씨123바 아군 3명 있는곳 바라보게 깔아서 대가리 뚫렸음.


걍 상황이 그래서 실수로 깔았아보다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갔음.


근데 내려와서 보니 내 기관총을 왜 저새끼가 들고있냐?





80랩 따리인거 보고 머리 뚫을까 많이 고민했다.


근데 저 새끼 한판 내내 계속 터렛을 병신같이 깜. 시1342발 좇같아서 터렛 까는 족족 내 시야에 보이면 걍 부셔버림.





23랩 늒네조차 터렛 X같이 깐다고 대놓고 욕박는데 시발 바로 머리 뚫을걸 그랬음.


다음판에도 존나 당당하게 터렛 3개를 아군 바라보게 까는거보고 바로 반톤 날려서 조지고 머리까지 뚫음.


터렛충은 뇌가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