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이버의 철옹성 같은 방어작전 덕분에, 새롭게 건설된 SEAF 기초 훈련 시설은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습니다. 훈련소의 첫 번째 기수는 이미 소총 조작 및 사격술, 기동력, 그리고 충성심 부문에서 우수한 기량을 보이며 수료를 완료했습니다. 이제 훈련과 준비를 마친 전사들이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전선으로 나아갑니다.


소총 조작 및 사격술 > 조준하기, 쏘기

기동력 > 행군

충성심 > 정훈교육



만 하고 수료하고 바로 전선으로 감

병신놈들 야포 탄 넣을줄도 몰라서 널브러져 있고 터미널 다룰줄도 몰라서 지대공 키지도 못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