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를 부숴진 그녀는 갈데가 없다.

내가 복수했다라는 개념보다

홈리스로 만들어서 피의 복수귀로 만들었는데

유저를 죽이려고 배회하다가 날 만나서 혓바닥으로 밀쳐내는 츤데레지만

다시 만나면 인센으로 불타오르다가 도망감.

나는 잡지 않는다.

어차피 나를 찾아서 배회하다가 돌아올 것을 아니깐.

또다시 만나면 우리는 불타올랐다가 도망가는 원나잇 사이다.

이게 SEX파트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