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 시점에 요청명령서 쓰면 몹 테이블 나오고

정훈장교: seaf의 마지막 통신에서는 타이탄이 끝도없이 밀려오고 있었다고 한다.

또 추가 요청명령서 쓰면

정훈장교: 상세 관측결과 스토커 둥지와 슈리커 둥지가 각각 두 개씩 발견되었다고 하는군.


머 이런거만 떠도 겜 할만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