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컨텐츠가 준비되지 않았으니깐. 유출된것도 많고 시연까지 가능한것도 있는데 왜 안푸냐는 사람들도 있는데, 일부 유저들이 편법으로 풀어 쓰는 거랑 유저 다수가 실제 전장에서 쓰는거랑은 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버그픽스도 다 안 끝난 컨텐츠를 막 풀었다가 서버가 과부하되거나 발견되지 않았던 치명적인 버그 같은 게 터져버리면 그건 그거대로 곤란하기도 하고.

컨텐츠 개발속도를 높이는것도 스웨덴 특유의 근로 환경 때문에 쉽지 않을 테고. 스웨덴이 주 4일근무에 일 8시간 근무, 여기에 야근이나 초과근무는 극히 제한되어있다고 하던가? 정기 휴가까지 생각하면 얘네들 개발 역량은 극도로 한정되어있다고 생각함. 근로법은 필스테드가 암만 cco로 내려와 개발에 참여한들 어떻게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도하고.

결국은 뭐 패치 한 번 할때마다 무한로딩이나 튕김같은 치명적인 버그들이 터져나오거나 고급 재포장 미적용 버그같이 업글을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리는 일들때문에 버그픽스도 해야하는데 극도로 한정된 개발력으로 이 모든 걸 해야 하니 그냥 총체적 난국이 되어버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