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벌레닦이 하고 있을 때 난입해서 물심양면으로 불평불만 하나도 하지 않고 따라다니며 다 도와주질 않나
미션 끝나고 잠시 기다리라길래 왜 그러냐고 물으니까 내 친구 부르는 중이라고 분대원 추가까지 하고 ㅋㅋㅋㅋㅋ

작전을 4개 정도 연달아서 함께한 양붕이도 있었다... 공방에서 이런 맛 보기 쉽지 않은데
이렇게 잘 맞는 상황이 가끔 나오면 뽕찬단 말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