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로 겜하는 뉴비인데 겜 자체는 너무 재밌음
조작도 자이로라서 그렇게 어렵지 않고 적응도 해서 재밌게 하고 있는데
로딩 때 튕기는 거,
소셜관련 버그인지 원래 그런 건지 모를 좃같은 오류,
특정 스트라타젬 쓰면 뜨는 병신같은 보라 화면..
지속적인 재접으로 피로감이 너무 심함 ㅅㅂ ㅜ
콘솔인데 최적화가 이따구인 게 말이 되는 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게임적인 부분에서는,
주무기들 쓰는 것만 써야 하는 게 좀 짜증남
아무리 구려도 어느 정도 쓸 수 있게 해주면 좋겠는데 몇 개만 빼고 전부 구리니까 게임에 좀 정이 털림
그리고 스토커 이 ㅆㅂ놈 진짜 좇같고 불합리함
마지막으로 개발자들 예전에 개짓거리 한 거 이제서야 자세한 내용을 알게 됏는데
지들 개똥철학 유저한테 강요할 거면 최적화라도 제대로 하던가,
좃도 일 못하면서 콧대만 높은 무능력한 병신들 보는 느낌이라 더 정털림 개새끼들
지금은 양반인데...
몰라 뉴비인 내가 봤을 때에도 지금도 ㅂㅅ같음 순수재미 빼고 나머지 부분들이 좀..
지금도 병신같은거도 맞고 지금은 전에 비하면 양반인것도 맞다
난 콘솔은 안튕기는줄 알았는데 개씹똥겜이었노
콘솔 pc를 떠나서 무한로딩은 서버 문제라서 어쩔 수 없는 거 같음
진정해 게이야 나도 플스 유저고 딱 그 시간쯤에 똑같은 현타옴 ㅈ같은 팅김이나 로딩 버그는 우리가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니까 접어두고 무기나 스젬도 렙60까지 똑같이 들고 다니다가 현타 한번 맞고 다양하게 조합해서 들고 다니는데, 여기서 다시 재미를 찾음 너무 육각형 밸런스 고집하지 말고 다양하게 들어 보는 거 적극 추천한다 스토커 ㅈ같다? 도미, 퍼멜러 들면 그 새키 선채로 죽는다
스토커를 죽이는 건 문제가 없는데 갑자기 튀어나와서 한방에 죽이는 게 너무 짜증남 일단 맵에 스토커가 있다는 걸 감지하고 난 이후부터는 잘 안 죽는데 그게 아니면 잠깐 정신 놓으면 머리통 뚫려 있음 이럽터 맘에 들어서 쓰는 게이인데 또 이럽터는 거리 안 벌리면 같이 터져 죽으니까 더 정신없음
이럽터면 보조무기로 부쉬웨커 들면 되겠네. 일발샷으로 한방에 감 스토커
그게 스토커니까 솔직히 이런 벌레새끼 하나 쯤 있어야 줘야 긴장감이 생기잖아? 요즘 퍼멜러 들고 다니면서 스토커 팰 생각에 흥분됨 난 오히려 이럽터 쓰기 어렵더라 총기 자체는 매력적인데
다른건 얼추맞고 주무기는 쓸 수 있는 가짓수는 정말 많이 늘음.
서버가 개병신이라 각종 버그도 유발하는거 같음
pc인데 100시간쯤에 좀 질렸었음
서부전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