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나도 사수도 죽을거 아는데 적 존나게 몰려오는거 싹 녹아내리는거 보면서 차마 자리를 피할수가 없더라

육십몇마리 몇초만에 죽여버리고 나도 사수도 산산히 분해되어서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