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단 핵무기겜. 내가 맨 우측. 남들보다 스젬 덜 쓰고도 힛수 킬수 압도적으로 눌렀다. 380 대박도 나고 스턴+중기관총 콤보도 데바놈들한테 엄청 잘맞아들어갔음. 조금 억울한게 저 맨 왼쪽놈 accidental 1 한게 나 팀킬한거임. 저 팀킬만 아녔음 2데스로 끝내는건데 ㅅㅍ...
이것도 9단 겜인데 아마 커맨드센터 박살 미션이었을거임. 내가 왼쪽에서 세번째. 시작하면서 한넘 팅기고 거의 셋이서 하다가 막판에 한명 들어왔음. 킬수가 많진 않지만 모든 위기상황을 세명만으로 젬도 별로 안쓰고 스턴+중기관총으로 깔끔히 해결해서 애드 안내고 킬 잘 쓸어담았던 판.
내가 왼쪽에서 세번째. 이건 대형 패치 이전 중기관총 업글 이전 옛날이라 기억 안나지만 이것도 거의 1000 힛에 350킬 넘긴것 만으로 아마도 내가 캐리한 판 같음.
내가 왼쪽에서 세번째. 이것도 대형패치 이전 옛날이긴 한데, 이건 8단에서 둘이나 400킬 넘긴 게임이라 아직 좀 기억이 난다. 순찰 리젠 미친듯이 존나게 생성되는 버그 생겼던 상황이었음. 막판까지 존나 꾸역꾸역 목표 다 터트리고 막판 스퍼트에 진짜 미친 물량 몰려오는데 ㄹㅇ 게임 패배하는줄 알았음. 저 때 드랍쉽 한번 취소되고 돌아가서 웨이브 두번 넘기고 살아남았던 판. 380 대박이 여러번 터졌음. 왼쪽 둘이 친구같던데 둘이 낄낄거리며 사이좋게 7데스 나눠먹고 맨 우측 놈은 나포함 팀킬 네번이나 하는 사이에 나는 3데스로 겨우 막아서 킬 1등은 아슬아슬하게 놓쳤지만 나름 뿌듯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걍 뻘글인데 비추 왜 박히는 거야
일기장이 너무 고봉밥이라
갤에 병신들만 남았어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