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그럼 니가 파던가 ㅋㅋㅋㅋ 라고 말할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내가 파면 또 아무도 안들어와서 어쩔줄 몰라하는 그 상황이 너무 고통스럽단 말야 

학창시절이 생각난다구 점심시간 혼자서 밥먹으면서 애써 표정관리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