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패치주기에는 한계가 있음.
속도도 빠르면서 퀄리티와 재미까지 챙기는 건 불가능임.
이게 유저끼리 쌈박질하면서 랭크 올리겠다고 붙잡고 치고박고 싸우는 겜이면 무한반복 플레이가 가능하겠지만 니들 그런거 싫어서 이겜하는 거 아님?
님들이 지금 이게임에 ㅈㄴ 질려하는 건 에로우헤드가 호구같이 퍼주기 때문임
첫째로 PVE이기에 PVP만큼 다양한 상황이 안나옴. 이건 장르적 한계라 절대 안바뀜. 결국 패치를 ㅈㄴ 해줘야 지속적으로 재미를 줄 수 있음.
둘째, 모든 장비와 함선 업그레이드를 끝내면 더이상 재화를 소모할 수 없고, 매판 얻는 보상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가 됨. 이러면 대부분의 유저는 동기를 잃게 되지.
이건 애로우헤드가 이런 라이브 서비스경험이 부족한 영향이 큰것 같음. (패독 출신 대신 한국 게임사 직원을 뽑는 게 나았을듯 ㅋㅋ)
샘플이나 메달로 커스터마이징이나 색깔놀이라도 하도록 해야함.
지금같이
신규무기랑 갑옷모델링을 준비해야하는 채권시스템.
신규 스킬과 업그레이드를 만들어야하는 함선모듈 및 스트라타젬.
전부다 제작단가 대비 가성비가 너무 떨어짐.
색칠놀이 같은 거는 텍스처만 갈아끼우면 되는 거라 가성비 씹상타칠텐데, 철학인건지 이런 꼼수를 모르는 건지...
셋째. 2번에 이어서 말하면 채권이 너무 혜자임.
애로우 헤드보다 훨씬 규모가 큰 콜옵 개발사 등도 저거보다 더 해금 빡세고 가성비 구진 배틀패스 시스템을 사용중임. 헬다이버즈의 배틀패스 시스템은 지나치게 혜자야. 심지어 지나간 시즌패스도 획득 가능하고,배틀패스 가 아닌 인게임에서도 게임머니를 획득 가능함. ㅈㄴ 제정신이 아닌 BM이다.
다른겜 같았으면 채권 절반이 망토랑 스프레이로 도배되었을 듯. 개인미션도 메달 5개 짜리 3개로 쪼개 놓고. 주요임무는 꼴랑 메달 10개 줬을 거다.
이러면 님들 여기서 노잼소리 할 여유도 없이 배틀패스 밀겠다고 하루 20판넘게 빡세게 달리고 있을 걸?
근데 헬다는 구성이 ㅈㄴ 혜자인데 미는 것도 개인임무로 퍼주고 주요임무는 심지어 플레이 안해도 퍼줘서 너무 빨리 밀게됨. 그러니 개발력이 이를 못쫒아 가는 거.
결론. 너무 혜자같이 퍼주니 금방 배가 부름.
일루미닛 나와서 3종족 로테이션 돌리면 질리는 속도도 줄고,
클랜전 나오면 밥똥헬들 기여도 자랑질 하겠다고 미친듯이 경쟁할거라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
그동안엔 한게임 붙잡지 말고 2~4개 로테이션 돌리면서 기다려라. 이러면 격주로 신규 업데이트를 즐길 수 있음.
- dc official App
얘들 컨텐츠 관리능력 떨어지는거같긴해
원래이런겜은 최종난이도르 ㅈㄴ어렵게설계해서 도전하는느낌으로 해야되는데 그냥 설렁설렁마실와서 퉁퉁하면 깨니까 성취감도없는듯
버프충들이 다 망침
버프충 이지랄 ㅋㅋㅋㅋ 여기서 떠드는게 본사에 전달이 된적은 있니?
공식디코에서 떠드는 버프충양붕이말들은 전달이 되지ㅋㅋ
버프충은 지랄 ㅋㅋ 공급에 비해 재화소모처가 없어서 그런거지 난이도는 지금 9단도 충분히 지랄맞음. 아니면 적당한 어려움의 기준이 무슨 rpg 레이드하듯이 매판 각 잡고 빡겜트라이 박아도 2판 실패하고 4판 성공할 스트레스 난이도를 만드는게 맞다고 생각하노? 이 장르에? ㅋㅋ
크레딧을 인겜에서 넘치게 주는건 ㅈㄴ 신박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