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퍼스트 디센던트나 디아 처럼 뇌빼고 의미없이 딸각 노가다 해서 고생 끝에 뭐 하나 얻는 그런 늘어지는거 보다


그 몬헌 처럼 바로 시작해서 짧게 30내외로 도파민 쫙 짜내는 스탈 좋아하는데


이건 어떤 스타일이냐 보니 미션 한판 한판 깨 나가면서 성장도 하는거 같은데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