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8월 전에 소규모 패치노트 입갤
패치노트 1.000.46974
고친거 2개
- 이번엔 진짜 영점 고쳤음 15412345트
- 워커가 유사 지옥폭탄 역할 가능하던거 수정 (없앰)
^인지하고있는이슈^ 목록 100개 육박
이후에 테르미니드 10억 킬 주요 명령 떠서 사람들 강하하는데
그냥 겜 좀만 해봐도 적들이 존나 미친듯한 물량으로 쏟아져 나오는게 존나 체감이 됨
그 와중에 갤에는
"이겜 갑자기 왜 촉수물됐노?"
"화살촉 씹련들아 스퓨어 안개를 차저가 들고 다니는데 이거 버그 아님?"
"?? 브루드 커맨더 이새끼 생긴게 좀 달라진거 같은디"
"패치 떠서 복커했는데 시발 버그굴 원래 이래 컸냐"
와 같은 글이 우수수 올라옴
공디 레딧 유튜브에서도 전부 미아핑 치면서 ??뭔 일이노?? 하고 있을 때
대충 테르미니드 측 하이라이트 해주면서 은하 전쟁 지도에 브리핑이 올라옴
[Briefing]
Ministry of Intelligence confirmed the emergence of a new type of unprecedented enemies on the Terminid front.
Interstellar spores from Meridia contaminated Chargers and triggered the evolution of the Brute Commanders.
Furthermore, the mission "Nuke Nursery" that allowed to kill billions of freshly-hatched larvae, resulted in the wake of Impalers,
who were one of the headaches of the First Galactic War, lying underground till now.
With their appearance, bugs are trying to build another supercolony by making outposts wider and more difficult to destroy than large ones.
Accordingly, High Command separately selected the areas where those dangerous bug oysters are located,
designated them as higher difficult missions, and made them pay the best reward to the personnal who performed them.
Also capturing freshly-hatched larvae added as a new mission to all planets terminid in control, due to their new unknown ecology.
This is the moment when we can stop them from ruining our liberty ever again. Give em' hell, helldivers.
당연하게도 번역이 안된 채 원문만 인겜에 떠서 번역기 돌린 글이 념글을 감
[브리핑]
정보부에서는 테르미니드 전선에서 여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유형의 적들이 등장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메리디아에서 퍼져나온 성간 포자가 차저 개체를 오염시켰고 브루드 커맨더의 진화를 유발했습니다.
핵무기로 육성장을 공격하는 임무는 유충 숫자를 줄일 수 있었으나,
1차 은하 전쟁에서의 골칫거리 중 하나였던 임페일러를 깊은 지하에서 깨우는 결과를 불러왔습니다.
이들의 등장과 함께 벌레들은 상급 버그 굴보다 더욱 넓고 파괴하기 어려운 전초기지를 지어 슈퍼콜로니를 다시 지으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상부에서는 최상급 버그 굴이 위치한 지역들을 따로 선별하여 더욱 높은 난이도의 미션으로 지정하고,
이를 수행해낸 헬다이버에게 최고의 보상을 지급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이들의 새로운 미지의 생태 파악을 위한 유충 확보 미션이 테르미니드 각 행성에 전파되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벌레들이 우리의 자유를 망치는 것을 막아낼 최적의 순간입니다. 지옥을 보여주십시오, 헬다이버.
브리핑과 동시에 미션 10 난이도 등장
근데 갑자기 서부 전선으로 가는 보급로 다 끊기면서 오토마톤 플레이 불가능해짐
"서부전선 이상 없다"
"스피츠 <<<<<< 슬슬 그리우면 개추"
"???: 팩트는 헬다이버즈가 건강해지고 있다는 거임"
"그래도 S티어좌 있을땐 적들이 S급은 아니었는데"
"오도톤톤새끼들 샸따내린 이유가 혹시"
념글 이 지랄염병나고 있는 와중에 주요 명령은 갈수록 플레이어 수 급감하던 거 때문에 그대로 개같이 멸망
테르미니드 ~마리 처치 주요 명령이 처음 실패하자 남아있던 대깨헬들조차 진짜 게임 좆된걸 체감
하지만 이변은 없었고 대충 3주 정도 지나면서 게임 최저동접 3천명 찍힐 때 쯤에 스웨덴 여름 휴가 끝
다음 주요 명령으로 오토마톤이 대량의 대전차 지뢰 재료를 옮긴 곳을 정보부에서 찾아냈다면서 7일 내로 멘켄트 먹으라고 함
대충 위에 버그 브리핑처럼 은하 지도에 번역 안된 봇 브리핑 짤막하게 올라오면서 서부 전선 재개장
"애미시발 또켄트에 또전차노 안감"
"병신"
"개추크레용 떴냐?"
욕 존나 하지만 일단은 겜 곧 망해도 키는 콘크리트층 유저들이라 일단 오토마톤 행성에 뛰어내림
그럼 그렇지 시발
오토마톤 10단계 가보니까 기지 존나 크고
새 미션으로 유출된 그대로 인간 프로틴 쉐이크 제작 공장 부수는 미션 나옴
탱크는 유출된 그대로 다연발 미사일 쏴재끼고 있고
갑자기 스트라이더가 장갑 제대로 달고서 로켓까지 들고 나옴
"신규 미션 추가된 거 소개"
"유출된것들 토시 하나 안 바꾸고 그대로 '딸깍' 은 시ㅣ발아"
"로켓데바한테 날아가는거 좆같다니까 개새끼들 로켓 더 추가하는 꼬라지ㅋㅋㅋㅋ"
"지금 패치 안하면 니네 진짜 망한다고!!!!!!!!!"
이런 글들 올라오다가 한 달 뒤에는 다들 적응해서
멘켄트 10단 3/4
버씹단
이러고 있을듯
트레일러 보고 있자니 새삼 필햄이 CCO 내려가서 애들 줄빠따 때리고 겜 정상화된게 존나 체감이 확 되노
개발주머니 튼실하다
개발주머니 튼실하다
그래도 스토리텔링으로 하는개 몰입감은 좋아
헬끼야아아아악 - dc App
헬다 수준이 전문가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