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심심한 사과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엄마가 밥 나가서 먹자고 계속 찡찡대서 싸유다가 아빠한테 한대 맞을거같아서 어쩔슈 없이 한판만 하고 가버렸습니다.. 진짜 저ㅣ송합니다.. 다시는 이런짓 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