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에 안드는 이 새끼가, 내 맘대로 안 해주는 이 새끼가 너무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어떻게든 좆됐으면 좋겠고, 어떻게든 끌어내리고 싶어하는 마음이 여실히 전달되는 글인데 그건 둘째치고 반박 댓글 싹 지우는게 존나 안쓰럽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