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패트롤부터 해서 스캐빈저 파운서 헌터 스토커 스퓨어 하이브가드 브루드커맨더 건쉽패트롤 슈리커패트롤 차저 베히모스 타이탄 캐넌포탑 ATAT 지휘벙커 탱크 헐크 데바 스트라이더 버서커 커미서 교란기 감시탑 레이더 포자스퓨어 슈리커둥지 건쉽공장 버그홀 제조소 그냥 눈에 보이는 오브젝트에 다 찍는데

패트롤도 한 무리가 있으면 선두 중간 최후방 다 찍음

차저도 여러마리 오면 차저1 차저2 차저3 되는대로 다 찍음

타이탄도 있는 대로 찍음


해줘 핑이라고 생각해본적 한번도 없는데 일단 이 게임도 결국 정보가 중요한 게임이라 어디에 뭐가 있고 서브 같은 경우에는 몇몇개는 Q핑 찍으면 즉각적으로 미니맵에 표시도 해주고

중장갑 몹 같은 경우에는 핑으로 거리 확인도 가능하고 폭격이나 대전차 무기로 대응할 때 개체 사망 판정인지 즉각적으로 확인이 가능함. 잡몹부터 중형몹 대응 할때도 마찬가지로 핑 찍어두면 사망 판정 난 건지 즉각 확인이 가능함.

시야 제한이 심한 행성에서도 핑 찍은 거로 조준이 가능함

핑을 찍어두면 내가 대응 하는 것도 그렇고 아군이 대응할 시간 생기는 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이점이 매우 많아서 여유되면 핑을 안 찍을 이유가 없음

그리고 죽어서 재증원 될때 아군이 차저, 타이탄, 떨군 장비 핑 찍어주면 ㅈㄴ 도움 됨. 나도 이런 거로 도움 많이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