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화 상태로 접근해서 시야 밖에서 오거나 난전 중이거나 시야제한 행성에선 좆도 안보임.


약점부위(면상) 자체도 좆만한데 얘가 정직하게 1자로 오느냐 하면 방향은 둥지로부터 직선이지만 개체가 움직이는 동선 자체는 S자 모양 그리면서 다가오는 경우가 잦음. 즉 헬붕이 시야에선 바위나 벽, 바닥 높낮이 등으로 은엄폐하면서 악점부위 ㅈㄴ 흔들면서 클로킹 한 채로 다가오는 거임


그래서 일부 경직 강한 무기들 제외하,  경직 없는 무기류로 스토커 잡으려면 피똥싸는 거임. 약점 조준사격 하다가 이미 다가와서 혀로 밀쳐내고 자빠져있는 헬붕이한테 4연타 마무리. 사실 4연타도 아님 죽을때까지 20번이고 30번이고 썰어버리고 이미 죽어서 시체 상태인데 계속 긁어버림. 적 몹 연타 자체가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이 꽤 높은 확률로 관측됨.



경직이 있으면서 스토커 대응에 좋은 무기로는 지원무기 제외하고
도미네이터, 퍼멜러, 퍼니셔, 부시웨커, 블리처 등이 있다.


경직없는 무기류는 그저 깡딜로 잡는 거고 스토거가 여러마리 오거나 늦게 발견하면 그만큼 헬붕이가 뒤질 확률이 높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