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동접이 패키지 게임만도 못하고 11년된 패오엑에도 따임

패치 후 20만 뚫어버린 페오엑

이번에 나름 대규모 패치하는 헬다는 과연 10만은 뚫는게 가능할까..?



헬다에는 이제 라이트한 육성과 폐지시스템이 필요하다 샘플 혹은 돈을 소비해 각각의 총기 업그레이드+ 파츠를 달게 해줌 탄창 소음기 개머리판 등등 다만 파츠를 너무 달면 무거워져서 조작성이 떨어진다던지 하는 디테일은 유지 그리고 무기 수리도 넣어줘야 한다 이것도 재화를 소비 그래야 의미없는 돈 샘플의 재화가 의미가 있어진다 근데 이런게 생기면 기존 컨셉이랑 너무 달라지지 않냐 헬다이버는 세금으로 돌아가는거 아니냐


이게 말이 되냐


뭔 돈주고 수리를 하냐고 하는 애들이 있겠지만


크레딧 주고 옷사는 것도 군인 컨셉에 안맞는 행동이다


애초에 사제 옷을 사서 입는 헬다이버다


재미 측면에서는 이런 시스템이 생기는게 백배낫다


이제부터라도 내가 직접 육성하는 엘리트 군인 컨셉으로 가는게 게임의 미래에 좋다

샘플을 소비해서 탄업그레이드 가능하게 해주면 함선모듈 업그레이드 후에도 샘플파밍이 꾸준히 될거고 점프팩을 패시브로 넣어주면 금상첨화지

이 점프팩이 뽕차는 장비인데 이걸 선택사항으로 해놓은게 이 새끼들은 장사꾼 되려면 멀었다는거다 돈 벌고 싶으면 점프팩부터 넣어야 된다

아머에 점프팩을 넣어주는 업그레이드를 만들던가

아니면 신발파츠를 하나 만들어서 점프부츠 스피드 부츠 등 선택지를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스피드 부츠가 생기면 중갑의 활용도도 굉장히 올라가기 때문에 제작사 입장에서 신발파츠 유료로 팔아도 지금 남아있는 유저들은 군말없이 구매하지


페이투윈이라서 싫다고? 그러면 꺼지면 된다


새로 게임사는 뉴비 애들한테는 패키지로 넣어주고 기존 유저한테는 돈받으면 된다


결국 동접이 늘어나야 게임도 살아나는거야

유저는 새로운 메타 새로운 재미 동접자 늘어서 좋고 제작사는 돈벌어서 좋고

폐지 발작하는 새끼들은 반박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