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인센 상향전
공지없이 갑자기 맵에서 나타난 슈리커들
비록 시체한방에 증원까지 불렀지만
처음시작때 근처에서 강하하면 슈리커들 단체로 몰려와서
시체테러에 증원까지 불러서 진짜 지옥이 되버리는데
팀원들 누구는 어그로 끌고 누구는 둥지부수러가고
이렇게 협동해서 둥지부수고 나면 이제좀 지옥에서 해방되었구나
겜내내 불쾌한 경험이 아니라 진짜 적진에 들어온 느낌
멀리서 둥지발견하면 모두가 핑찍고 일회용 불러서
다같이 부수고 전진하는 그런 감성이 재밌었음
공지없이 갑자기 맵에서 나타난 슈리커들
비록 시체한방에 증원까지 불렀지만
처음시작때 근처에서 강하하면 슈리커들 단체로 몰려와서
시체테러에 증원까지 불러서 진짜 지옥이 되버리는데
팀원들 누구는 어그로 끌고 누구는 둥지부수러가고
이렇게 협동해서 둥지부수고 나면 이제좀 지옥에서 해방되었구나
겜내내 불쾌한 경험이 아니라 진짜 적진에 들어온 느낌
멀리서 둥지발견하면 모두가 핑찍고 일회용 불러서
다같이 부수고 전진하는 그런 감성이 재밌었음
그때 민심 한참 최고점때라 증원부름+개억까 시체충돌 즉사 인데도 그저 신기하고 신나고 그랫었지 - dc App
이때가 일루미닛 레이저 건쉽 퀘이사 이럽터 딱 이 시기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