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디펜더
2번 세너터
수류탄 충수 혹은 기절
오토캐논이 메인이 되는 로드아웃
1. 디펜더 선택 이유
이럽터와 매커니즘이 비슷하기에 몰려오는 잡몹들 특히 헌터새끼들을 조지기 위해 돌소류 쪽으로 생각했음.
버프 된 리버 채용해서 가봤는데 그래도 디펜더 점사에 비해 좋은 점이 없더라.
2. 세너터 선택 이유
리디머 역할을 하는 디펜더를 들었기에 일반장갑관통이 달린 세너터를 들었음. 주무기에서 부족한 장갑관통을 채워주는 역할.
유탄권총은 상위호환인 오토캐논을 들었기에 제외 피스메이커는 안써봄
3. 수류탄
충수보다는 기절이 더 낫다고 봄. 차저 잡을 때 쾌적함이 다름
개인적인 핑까
개발사 공인 황금밸런스 오토캐논 아니랄까봐 타이탄 제외하고 모든 적들을 커버할 수 있음. 스퓨어도 잘잡고 차저도 잘잡고 스토커도 잘잡음.
타이탄 커버가 사실상 불가능해서 젬에 의존해야하는데
레일캐넌을 빼고 일회용을 채용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함.
레일캐넌 쿨이 생각 외로 길더라.
타이탄 두마리 이상 나오는 순간에는 힘이 많이 빠짐
넘치는 물량은 공타로 정리해주고 다가오는 스캐빈저와 헌터는 디펜더로 스토커가 근접해서 유폭될것 같다면 세너터로 긴급탈출도 가능하고
굴까기도 좋고 둥지 파괴도 좋음.
한번 잡숴보셈
반톤이나 레일궤도 한대맞추고 황토캐논으로 타이탄 처리가능한데
어디 쏴야하노 궁뎅이랑 가슴 터치고 난 다음에는 뭔 짓을 해도 도탄이던데
제일 확실한게 토할때 배 1자로 내리고있을때 초록부위 빵빵터트리고 이래도 안죽으면 터졌을때 초록색 엉덩이 꼭다리부분 빵!하면 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