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발매 당일부터 지금까지 한 새낀거 인증부터 까고들어감

발매일 2월 8일인데 헬다1 생각에 사전예약으로 좆도없는 슈퍼시민에디션으로 긁은 병신새끼임


초기부터 그랬음 이겜은

후발주자면 어이가 없을건데 이겜 초기에는 어떤 무기가 좋아요? 하면

채권메달 뚫어서 브레이커 산 뒤에 20찍고 레일건쓰세요가 공식이었음

나머지는 쓰면 쓰겠는데 구태여 그걸 쓰겠다고? 소리 나오거나, 저걸 씨발 쓰라고 내놨냐 뿐이었고


저 꼬라지 가장 심각했던게 브레이커 스프레이 앤 프레이였고, 이새낀 발매당시 필드에 널린 가스통 터뜨리려고 총질하면 도탄뜨는 병신이었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elldivers2&no=84438

니들은 스프레이 브레이커 쓰지 마라2......저번에 스프레이가 얼마나 안좋은지 쓴적이 있었다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elldivers2&no=65869 니들은 스프레이 브gall.dcinside.com


니들이 그거만 쓰는데, 딴거도 좀 써봐라 하면서 던져준게 쓸 수가 없는 쓰레기들이라 세팅이 고착화된 상황이었는데

니들 뇌빼놓고 브레이커/레일건만 쓰니까 칼질좀 씨게 들어간다, 딴거 써라 했던게 저새끼들임

뇌빼놓고 라 써놨는데, 이 씹년들 디코로 진짜 brainless 라고 언급했었음 누가 그거 캡쳐해둔거도 있었고



지금이야 필스테드 cco로 내려왔지만 당시는 ceo였음

근데 ceo라고 향후 패치 방향성이나 업데이트 내역에 대해 일절 몰랐을거같음? 당장 지 지갑에 들어올 돈이 주냐 느냐가 걸린 일인데?

조직구조야 어떤지 모르긴 한데 전반적인 게임 방향성을 몰랐을 리는 없음

다만 그 방향성만 알았지 내부에 환불하고 꺼진줄 알았는데 왜 아직있노 이지랄하는 좆병신년이 꺼드럭댈줄은 몰랐을수도 있음

암튼, 분명 당시 ceo/현cco도 분명 알고 있었을거임

내가 봤을때 이겜 최대 아웃풋은 걍 광고임


블랙코미디 느낌 물씬나는 트레일러로 흥미 확 끌어서 예상 초기 동접자수 10배였나 100배 끌어당겨서
소니새끼들 psn+ 입맛다시고, ceo가 지금 겜 사지말고 제발 좀 기다리라 했던 원동력이 이런 트레일러 제작 뿐이었던거 같음
이새끼들은 걍 겜 만들지 말고, 다른 제작사에서 '우리가 지금 이런 컨셉의 게임을 만들려 하는데, 이런 느낌의 광고용 트레일러 영상을 만들어 달라' 라고 외주 들어오면
그거나 만들고 있었으면 돈은 크게 만졌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