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330시간 태우면서 오늘 패치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패치노트 꼬라지 보고 설마 싶어서 겜 켜보고 몇 판 돌려보고 겜 삭제했음


채권 나오는거라도 기다려볼까 하는 생각조차 안든다


다음 패치에 좋아지겠지, 다음 패치에 좋아지겠지 하던 게 2달 넘게 이어지다가 오늘 꼴 보니까 머리 아픔


내가 시발 겜 상태 보고 머리가 어지럽다는 기분을 느끼게 될 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