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의 모션을 보여줬으면

 
이런 지랄은 다신 해선 안됐는데


이번 패치로 저번의 갓패치는 잠깐의 쇼였고

 
운영진 마인드는 한톨도 변함이 없다는 소리가 됐음


뭐 이번에도 반응이 개안좋으면 또 화들짝 놀라는척 해주면서

"CCO... 이번엔 대리로 백의종군" 이지랄을 하면서

부랴부랴 민심 수습 들어갈 수는 있겠지

근데 그래봐야 그게 얼마나 가겠냐 다음 채권, 다음 패치는 또 이지랄일텐데

걍 대규모 구조조정하고 겜을 해보기라도 하는 놈들로 새로 뽑는거 아니면 신뢰가 돌아올 일은 없음

나도 지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