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다 브인센을 쳐든다 -> 브인센 너프해서 밸런스를 맞춘다'
같은 1차원적인 생각만 쳐하고 앉아있네



브인센 아니면 돌기 빡세다는건 인지를 못하는 건가
이제 돌기 빡센 애들부터 떨어져 나가면서 없어지는데


친구랑 9단돌다가 7단으로 바꾸고
이제는 6단 돌아야하냐
이제는 친구한테 겜 하자고 말 붙이기도 빡세겠네